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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 and Challenge
장애인체육정보
대회소개
하계패럴림픽 Summer Paralympics

장애인 올림픽의 기본 이념은

스포츠를 통한 국가간의 우정과 이해 증진을 바탕으로 인류의 평화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올림픽 정신과 이념을 기초로 하여장애인의 복지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내용을 조화시킨 것이다. 즉, 올림픽이 인종, 국가, 정치, 문화 및 이념을 초월한 인간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를 통한 인류의 화합, 나아가 인간의 무한한잠재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범시계적인 축제로서 세계 젊은이들의 힘과 기록의 제전이라면, 장애인 올림픽은 인간의 평등을 확인하는 대회이며, 인간 능력의 한계를 뛰어 넘는 감격의 대축제이다.

1989년 국제장애인 올림픽위원회가 창립되고, 1999년 독일의 본에 국제장애인 올림픽위원회 전담 사무국을 설치, 국제장애인 스포츠의 체계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하여 왔으며 2000년 시드니 장애인올림픽대회 당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양대 위원장의 서명으로 장애인스포츠는 새로운 환경의 변화를 가지게 되었으며 IPC는 이를 계기로 장애인스포츠의 전문화, 엘리트화, 체계화에 성공하면서 국제장애인 스포츠의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특히, 이 협약은 동계, 하계 올림픽대회를 유치하고자 하는 국가는 반드시 장애인올림픽을 동반 개회 하여야 하는 것을> 명문화 하여 하계대회는 2008년 북경올림픽 대회부터, 동계대회는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대회부터 장애인 올림픽을 반드시 개최하도록 하였다.

장애인 올림픽 즉 패럴림픽(Paralympics)이란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올림픽 대회와 함께 치러지는 장애인의 올림픽이라는 일반적인 의미를 뜻한다.

동계패럴림픽 Winter Paralympics

동계 장애인 올림픽 대회는

동계장애인올림픽대회는 1976년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하계대회가 올림픽 개최 국가에서 관례적으로 개최되는데 비해동계대회는 환경적 요인으로 주로 유럽지역에서 개최되어 왔다.

그러나, 1992년 프랑스 티니에서 열린 제5회 대회를 계기로 동계올림픽 개최국가에서는 동반 개최하는 것이 관례가 되어 1994년 노르웨이 릴러함메르,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된 제8회 동계장애인올림픽대회는 제21회 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의 유기적협력체제를 통하여 통일조직안에서 조직, 인력, 물자, 시설등을 그대로 승계하여 동반 개최하는 것이 의무화 되므로써 동계장애인올림픽대회의 기반을 확고히 구축하게 되었다.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부터 스노보드 종목이 독립된 개별 종목으로 운영되어, 총 6경기ㆍ6종목 체제로 운영됨. 대한민국은 1992 티니-알베르빌 대회 최초참가(2명) 이후, 2002 솔트레이크대회 최초 메달 획득(알파인스키 은메달 1)을 거쳐, 2018 평창대회에서 역대 최초 금메달 획득 등 최고 성적 달성(종합 16위, 금1ㆍ동2)하였다.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Asian Para Games

FESPIC 대회의 시작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FESPIC)는 스포츠를 통해 육체적 장애를 극복하도록 돕고 장애인들간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4년마다 열리는 대회이다.

1970년대 초 일본 오이타에서 장애인을 위한 재활사업으로 '태양의 집'을 운영하고 있던 나카무라박사는, 장애인의 재활과정에서스포츠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아시아-태평양장애인 경기연맹의 설립을 인근 국가들에게 제안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그 결과 1974년 10월 8일 일본 오이타에서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FESPIC연맹)'이 출범하게 되었다.
이듬해인 1975년 일본 오이타에서 18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대회를 개최하여 1989년 일본 고베에서 개최된 제5회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까지는회원국 중에서 개최를 희망하는 국가에서 대회를 개최하였다.
그러나 1994년 중국 북경에서 개최된 제6회 대회부터 아시아경기대회 개최국가의 개최도시에서 동 대회를 함께 개최하는 것으로 정착되었다.

따라서 제14회 아시아경기대회가 2002년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것을 계기로 제8회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가 2002년 10월 부산에서 개최하였고, 그러나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연맹은 2006년 제9회 쿠알라룸프르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를 끝으로 국제장애인 올림픽위원회가 추구하는 지역위원회설립에 따라 아시아장애인 올림픽위원회(APC)로 병합되면서 대회명도 2010년부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로 변경되었고 이후 변경된 대회명으로 11회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인천에서 개최하였다.

경기종목은 양궁, 육상, 배드민턴, 보치아, 사이클, 펜싱, 골볼, 유도 론볼, 볼링, 역도, 사격, 축구, 수영, 탁구, 배구(좌식·입식), 휠체어테니스, 휠체어농구 등이다.

데플림픽 Deaflympics

농아인올림픽대회의 기본 이념

4년마다 개최되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올림픽과 같은 형태의 국제경기대회로써 스포츠를 통하여 심신을 단련하고 세계농아간의 친목도모와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하고있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스포츠 기구는 여러 국가에서 1차 대전 이전에 조직되었지만(독일의 경우 1888년 베를린에서 최초의 청각장애인스포츠기구가 발족됨) 1924년 8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파리에서 9개국 (벨기에, 체코슬로바키아,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폴란드, 헝가리, 이탈리아, 루마니아) 133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세계농아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때의 대회 종목은 육상, 사이틀, 축구, 사격, 수영이 있다.

농아인올림픽대회의 조직 구성

우리나라는 1985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제15회 대회에 처음으로 선수단을 파견하였다. 제16회 대회에서는 29명(선수21, 임원8)의 선수단이 참가하였고, 제17회 대회에는 육상, 축구, 사이클, 탁구 4개 종목 36(선수25, 임원11)의 선수단을 파견하였으나 입상을 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제 18회 대회에는 육상, 축구, 탁구, 볼링,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 4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대회 참가 처음으로 육상 남자 100m 채경완선수와배드민턴 여자단식의 박혜연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회원국도 최근에 대만, 우크라이나, 리투아니아, 슬로베니아 등이 대거 가입하여 72개국이 되었다. 한국은 1984년 6월 1일 네덜란드에서 개최된 집행위원회에서 정식회원국으로 가입하였다. 경기종목으로는 육상경기, 배드민턴, 사이클, 사격, 수영, 탁구, 테니스, 레슬링, 농구, 축구, 핸드볼, 배구, 수구(Water-Polo), 볼링, 오리엔티어링 등 15개 종목이다. 참가자격은 국제 연맹의 규정에 따른 아마추어로서 잘 들리는 쪽의귀의 청력 상실 정과 55데시벨 이상인 농아인만 참가 할 수 있으며, 선수의 연령 제한은 없다.

스페셜올림픽 Special Olympics

스페셜올림픽대회의 역사

특수올림픽은 처음에는 단순히 장애인을 돕기 위해, 또는 이상 실현을 추구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1963년 6월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는 그녀의 집에서 지적장애아를 위한 일일캠프를 시작했다. 그 목적은 다양한 운동과 신체적 활동을 통하여, 이를 아동과 성인들의 잠재능력을 찾아내자는 것이었다. 이런한 이상은 점차적으로 호응을 얻어 조세프P.케네디 주니어 재단의 지원 아래 여름 캠프는 조그만 지역단위에서 꽃피워졌으며 차차 주단위, 세계단위의 특수 올림픽으로 발전되었다. 이러한 특수 올림픽은 1977년 당시 성배드로학교 교장인 성공회 김성수 주교에의해서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그는 1987년 5월에 한국특수올림픽위원회를발족하고 이 위원회를 전국 규모로 확대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제 5회(1978.8)와 제6회(1983.7) 국제특수올림픽대회에 선수를 출전시켰고, 제 10회(1978.5) 태평양지구특수올림픽대회와 제1회(1981.10) 제2회(1985.11) 일본특수올림픽대회에도 선수를 출전시켰다.

그러나 이 위원회는 단체로서 등록도 되지 못하였고 전국 규모의 한국특수올림픽위원회를 1985년 9월에 재조직하여 제7회 대회와 제8회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제7회 대회는모두 35명(선수 14, 임원 및 조사단21)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육상에서 금메달 4개, 동메달 2개, 축구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제8회 대회는 선수32명, 임원15명, 자원봉사 5명이 참가하여금메달 10개(육상6, 수영3, 탁구1), 은메달 6개(육상3, 수영1, 탁구2), 동메달 8개(육상5, 탁구2, 축구1) 총 24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적을 올렸다.

아시아장애청소년경기대회 Asian Para Youth Games

감격의 대축제, 아시아장애청소년경기대회

아시아경기대회를(Asian Games)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창설한 아시아 청소년들의 국제스포츠대회로, 스포츠 뿐 아니라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이 결합된 대규모 이벤트이다. 4년마다 한 번씩 개최되며, 참가자격은 만 14세에서 18세 사이이다.

청소년올림픽경기대회(Youth Olympic Games, 2010년 싱가포르에서 제1회 대회 개최)의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 청소년올림픽경기대회보다 한 해 먼저 열린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시작

장애인체육은 1981년 유엔이 제정한 세계장애인의 해를 맞이하여 장애인체육은 발전의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으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마침내 열리게 된 것이다. 그 이전까지는 정립회관이 주최하는 전국지체부자유청소년체육대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가 주최하는 전국상이군경체육대회, 전국지적장애인축구대회 등 각 장애별로 몇몇 대회가 있어으나 전장애가 참여하는 종합체육행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최초였다.

대회목적

• 스포츠 활동을 통한 장애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 전국체전을 통한 신인 우수선수 발굴 및 사회적응 능력 배양

• 순회개최를 통한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하는 사회분위기 조성

•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증진

역대대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역대대회안내(회수, 대회명, 개최지, 개최기간, 비고로 구성)
회수 대회명 개최지 개최기간 비고
41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북 2021.10.20 ~ 2021.10.25 홈페이지
39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서울 2019.10.15 ~ 2019.10.19  
38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북 2018.10.25 ~ 2018.10.29  
37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충북 2017.09.15 ~ 2017.09.19  
36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충남 2016.10.21 ~ 2016.10.25  
35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강원 2015.10 28 ~ 2015.11.01  
34 제3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인천 2014.11.04 ~ 2014.11.08  
33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구 2013 09.30 ~ 2013.10.04  
32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기 2012.10.04 ~ 2012.11.09  
31 제3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 2011.10.17 ~ 2011.10.21  
30 제3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전 2010.09.06 ~ 2010.09.10  
29 제2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여수 2009.09.21 ~ 2009.09.25  
28 제2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광주 2008.10.05 ~ 2008.10.09  
27 제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북 2007.09.11 ~ 2007.09.14  
26 제2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울산 2006.09.12 ~ 2006.09.15  
25 제2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충북 2005.05.10 ~ 2005.05.13  
24 제2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북 2004.05.11 ~ 2004.05.14  
23 제2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충남 2003.05.14 ~ 2003.05.16  
제22회 대회는 한일월드컵축구대회, 아시안게임, 부산아태장애인경기대회 등으로 개최되지 않음
21 제2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부산 2001.05.09 ~ 2001.05.11  
20 제2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인천 2000.06.13 ~ 2000.06.15  
19 제1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99.05.25 ~ 1999.05.27  
18 제1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98.05.19 ~ 1998.05.21  
17 제1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97.05.20 ~ 1997.05.22  
16 제1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96.05.14 ~ 1996.05.16  
15 제1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95.05.23 ~ 1995.05.25  
14 제1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94.05.14 ~ 1994.05.16  
13 제1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93.05.07 ~ 1993.05.09  
12 제1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92.05.07 ~ 1992.05.09  
11 제1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91.05.22 ~ 1991.05.24  
10 제1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90.05.24 ~ 1990.05.26  
9 제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89.10.15 ~ 1989.10.17  
제8회 서울장애인올림픽대회 관계로 개최하지 않음
7 제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87.09.19 ~ 1987.09.22  
6 제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86.10.11 ~ 1986.10.13  
5 제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85.10.19 ~ 1985.10.20  
4 제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84.10.24 ~ 1984.10.25  
3 제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83.09.15 ~ 1983.09.16  
2 제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82.10.11 ~ 1982.10.12  
1 제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 1981.10.02 ~ 1981.10.04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동계스포츠에 대한 장애인 참여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동계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 동계장애인스포츠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동계장애인 올림픽대회를 대비해 우수 선수와 신인 선수를 발굴, 육성코자 한다.

역대대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역대대회안내(회수, 대회명, 개최지, 개최기간, 비고로 구성)
회수 대회명 개최지 개최기간 비고
19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도 일원 2022.02.13 ~ 2022.02.16 홈페이지
17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도 일원 2020.02.11 ~ 2022.02.14
16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경기, 강원 2019.02.12 ~ 2019.02.15
14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 2017.02.07 ~ 2017.02.10
13 제1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 2016.02.16 ~ 2016.02.19
12 제1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 2015.02.09 ~ 2015. 02.13
11 제1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 2014.02.11 ~ 2014. 02.14
10 제10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 2013.02.25 ~ 2013.02.28
9 제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전북 2012.02.28 ~ 2012.03.02
8 제8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서울 2011.02.15 ~ 2011.02.18
7 제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 2010.01.26 ~ 2010.01.29
6 제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 2009.02.10 ~ 2009.02.13
5 제5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 2008.02.19 ~ 2008.02.22
4 제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 2007.02.21 ~ 2007.02.24
3 제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 2006.02.22 ~ 2006.02.24
2 제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 2005.02.17 ~ 2005.02.18
1 제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 2004.02.23 ~ 2004.02.25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장애학생에게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목적으로 전국 순회 개최된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은 누구나 대회에참가할 수 있으며(시도별 참가접수), 장애학생 및 비장애학생에게 장애인체육과 지역의 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종합체육행사로개최된다.
본 대회를 통해 장애학생의 학교체육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역대대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역대대회안내(회수, 대회명, 개최지, 개최기간, 비고로 구성)
회수 대회명 개최지 개최기간 비고
13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전북 2019.05.14 ~ 2019.05.17  
12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충북 2018.05.15 ~ 2018.05.19  
11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충남 2017.05.16 ~ 2017.05.19  
10 제1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강원 2016.05.17 ~ 2016.05.20  
9 제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제주 2015.05.19 ~ 2015.05.22  
8 2014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기 2014.08.29 ~ 2014.09.03  
7 제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대구 2013.05.11 ~ 2013.05.14  
6 제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기도 2012.05.01 ~ 2012.05.04  
5 제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남 2011.05.24 ~ 2011.05.27  
4 제4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대전 2010.05.17 ~ 2010.05.20  
3 제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전남 2009.05.12 ~ 2009.05.15  
2 2008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광주 2008.10.28 ~ 2008.10.31  
1 2006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울산 -  
소아마비 Infantile Paralysis
정의 및 원인

소아마비는 중추신경계의 이상으로 여과성 바이러스가 척수전각에 염증을 일으킴으로써 발병한다.

또, 근육의 힘이 빠지는 이완성 마비로 비대칭으로 오는 것이 보통이며 일정한 유형이 없이 규칙적으로 침범한다.

감각에는 이상이 없고 정상이다. 소아마비에 대한 예방이 가능한 요즘 새로 발병하는 환자가 극소수에 달하기 때문에 최근에 관련책자에는 소아마비에 대한 항목이 줄어들고 있긴 하나 생각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이 소아마비 후유증의 치료법이 이와 비슷한 질환들을 다룸에 있어 표본이 되기 때문이며, 아직도 우리나라에선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수술을 받으러가는 학생들이 상당수 있다고 한다.

1955년에 개발된 예방주사인 소크백신과 1962년에 나온 먹는 예방약인 세이빈백신은 효과가 대단히 좋아서 금세기의 가장 의의 깊은 의학 업적의 하나로 꼽힌다.

장애유형에 맞는 스포츠

소아마비장애인들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근력, 지구력, 유연성, 그리고 협응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경증의 소아마비 장애인은 운동성에 제약이 적다. 아이들은 팔이나 다리의 결함으로 인한 운동의 부자유스러움을 보상할 수 있는 방법을 빨리 발견하고 습득한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소아마비학생들은 활발한 신체운동에 참여함으로써 꽤 높은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그러나 학교생활을 거치는 동안, 축적된 발달 지연으로 인하여, 경쟁스포츠에의 참가가 어려울 경우도 있다. 보행이 불가능한 학생들을 위해선 휠체어 스포츠가 적당하다.

하지마비를 가진 소아마비인들이 할 수 있는 운동종목으로는 육상트랙과 필드, 수영, 사격, 양궁, 농구, 배구, 역도, 테니스, 탁구, 펜싱, 론볼 등의 하계스포츠 종목과 빙상, 스키 등의 동계스포츠 종목이 있고, 수상스키, 요트, 행글라이딩과 같은 레져스포츠 종목도 약간의 수정된 경기규칙과 신체적 장애를 보완해 주는 보조기구만 준비된다면 충분히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뇌성마비 Cerebral Palsy
정의 및 원인

뇌성마비는 질병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증상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증세가 악화되거나 세균에 의한 병이 아니다. 신체의 움직임을 주관하는 뇌의 일부분이 손상되어 수의적 운동기능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신경근육계 결함의 여러 형태를 의미한다. 그 손상 정도에 따라 촉각, 청각, 시각, 언어 및 인지능력 등의 복합증상을 나타내기도 한다. 또한 뇌의 발달이 가장 활발한 성장기간에 기능장애를 가지므로 발육발달이 늦어지고 합병증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장애유형에 맞는 스포츠

뇌성마비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복합적인 장애(청력상실, 언어장애, 사시, 시각장애, 간질 등)를 가지고 있으므로 운동능력을 면밀히 평가하여 운동기능을 촉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한다. 또 어떤 어려운 과제나 경쟁적인 요소에 대한 생각들이 강한 긴장을 일으키게 되므로 그들에게 기술을 빠르게 수행하도록 요구한다거나 경쟁적 압박과 같은 악조건 하에 두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에게는 이완시키는 방법을 가르치는데 주력하고, 특히 근육 긴장이 너무 높거나 낮게 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지도할 때 칭찬과 용기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뇌성마비인들이 통합된 단체활동에 참가할 경우에 활동을 그들의 운동능력에 맞도록 응용 하든가, 혹은 규칙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또 경련성, 무정위성, 운동 실조성 뇌성마비는 운동 기능 면에서 각기 다르다. 예를 들어, 경련성은 연속적인 움직임을 요구하는 운동이 비교적 쉬우나, 무정위성은 운동하는 도중에 자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단기적 운동이 더 적합하다. 왜냐하면 휴식을 취함으로써 운동기술의 발달을 저해할지도 모르는 불수의적 근 수축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운동 실조성은 조금 다른 문제가 있다. 이들은 특히 평형을 유지해야 하는 어떤 율동에서도 매우 심한 장애를 보인다. 뇌성마비의 운동장애의 근본적인 특성은 각 개인의 운동능력 특성과 마찬가지로 운동종목을 선택하는데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대체적으로 뇌성마비인들은 자주 휴식을 취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휴식시간과 빈도는 운동의 특성과 장애정도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해야 한다. 다양한 난이도를 가진 운동을 순서적으로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다. 난이도에 따라 구성된 운동 프로그램은 장애아동의 능력에 맞는 활동을 쉽게 고를 수 있게 하며, 다음 단계의 운동 목표를 쉽게 제시할 수 있게 한다. 뇌성마비인들은 학교교육을 마친 후에라도 계속 스포츠 기술을 개발시킬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

장애인들은 운동기술을 습득하는데 비장애인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뇌성마비인들에게 경쟁과 사회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스포츠 경기를 개최하고 있다.

육상, 수영, 보치아, 양궁, 역도, 탁구, 론볼, 축구, 이륜 및 삼륜 사이클, 등 다양한 경쟁적 스포츠 종목과 레져 및 레크리에이션적 게임이나 놀이 프로그램실시도 적극 권장된다.

시각장애 Visual Impairment
정의 및 원인

일반적으로 시각장애의 정의는 특수교육분야, 안과학분야, 스포츠분야 등의 사용목적에 따라 다르게 정의되고 있으나 보통 시각장애란 안구, 시신경 및 대뇌중추 등의 시각 기관 중 어느 부분이 손상이 있어 보는 것이 부자유스럽거나 불가능한 것을 지칭하며 다음과 같은 제한점을 제시할 수 있다.

· 두 눈에 교정시력이 각각 0.04 미만인 자

· 시력의 손상이 심해 시각에 의하여 학습과제를 수행할 수 없고, 촉각이나 청각을 학습의 주요 수단으로 사용하는 자

· 두 눈의 교정시력은 각각 0.04 이상이나 특정의 학습매체 또는 과제의 수정을 통해서도 시각적 과제수행이 어려운 자

· 특정의 광학기구, 학습매체 또는 설비를 통해서만 시각적 과제수행을 할 수 있는 자 또한 사용목적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

장애유형에 맞는 스포츠

· 이동운동 : 걷기, 달리기, 뛰기, 구르기, 기어가기, 스키핑, 갤로핑 미끄러지기 등

· 비이동운동 : 밀기, 당기기, 굽히기, 흔들기, 비틀기, 돌리기

· 조작운동 : 던지기, 잡기, 차기, 굴리기(기구나 장비를 이용)

시각장애인의 체력은 일반인에 비해 약 20-30%가 낮다고 보고하고 있다. 그것은 대부분 부모의 과보호로 인한 신체활동에 대한 경험부족을 그 이유로 들고 있다.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실험결과 시각장애인들의 체력 향상도는 매우 높게 나타났고, 신체 기능에 잠재력 또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스포츠 현장에 입문을 시키는 과정이 스포츠 활동을 시행하는 것보다 더 어렵고 중요한 과정이므로 가족 및 지도자들이 그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고취시켜 스포츠 활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각장애인들이 실시할 수 있는 종목은 매우 다양하다. 약간의 수정조상을 제외하고는 비장애인의 스포츠와 동일하게 실시 될 수 있다. 그 종목으로서는 육상, 수영, 탁구, 사격, 역도, 유도, 레슬링, 축구, 론볼, 골볼, 사이클, 스키, 등 동·하계 스포츠 종목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지적장애 Intellectual Disability
정의 및 원인

지적장애는 인지적인 능력이 부족하여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불가능한 사람을 일컫는다. 지적장애의 정의로서 다음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사람들로 한정할 수 있다.

- 인지 능력에 의한 기준

지적장애라는 명칭이 적용되는 사람들은 인지능력(IQ계수)에 따라 몇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비장애인의 IQ점수는 85-115사이에 놓여진다. 그러나 IQ점수가 70을 나타내는 경우는 전체인구의 2.27%에 해당하며, 이러한 사람들을 지적장애의 판정기준 범위 내에 들어 있다고 본다. 여기서 IQ점수는 단지 표준화된 검사의 점수로서 지적장애를 규정하는 인지능력과 반드시 동일할 것은 아니다.

- 적응행동에 의한 기준

적응행동이란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는 인지능력이나, 동료 학생집단으로부터 기대되는 성숙, 학습, 의사소통, 그리고 자기관리, 가정생활, 직업기술 등을 말한다. 이러한 적응행동은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행동들이므로 현실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직접적인 능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일상생활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개개인의 인지능력을 점수로 평가하는 방법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지적장애라는 판정을내릴 때에는 낮은 IQ수치 보다는 적응행동을 평가하는 수치가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 발달기에 의한 기준

발달기는 아동이 성장하는 기간을 뜻하며 임신부터 18세까지를 말한다. 이 기간 중에 나타나는 행동적응력 결핍과 평균수준 이하의 인지능력을 나타내는 것을 지적장애라고 한다. 18세 이후에 나타나는 지체는 신경학적 또는 뇌 손상으로 분류한다.

장애유형에 맞는 스포츠

일반적으로 지적장애인의 체력은 지체정도나 장애특성에 따라 다르다. 교육 가능 급과 훈련 가능급 지적장애인의 체력 특성에는 차이가 있으며, 병인학적으로 볼 때 다운중후군과 뇌세포 손상에 의한 지적장애인 사이에도 차이가 난다. 이와 같은 것은 운동수행에 대한 인지능력 차이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으론 신체발달에 차이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지적장애인의 근력은 동일 연령의 일반아동보다 낮다. 특히 교육 가능급보다는 훈련 가능급의 근력이 낮다. 이는 체력의 발달이 늦기 때문에 동일 연령의 비장애아동에 비해 낮게 나타나는 경향도 있으나 일상생활에서 근력과 근 지구력 발달을 위한 운동활동이 적기 때문이다. 운동지속에 필요한 근지구력 발휘 기회의 부족은 작업능력의 저하로 나타나게 된다.

심폐 지구력은 지적장애인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에게 중요한 건강이다. 또한 직업선택에 있어서 일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기도 하고 여가 생활을 즐기는 데 필수적인 체력요소이기도 하다.

심폐 지구력 수준이 낮은 이유로는 체격이 작다고 하는 문제가 제기되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것은 수행방법과 동기유발의 문제이다. 따라서 측정상의 타당성과 신뢰성이 문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스페셜올림픽에 참여하였던 지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바에 의하면 훈련한 일반인에 비하여 최대산소 섭취량이 낮게 나타났지만 훈련하지 않은 비장애인과는 유사한 수치를 나타냈다. 그러나 다운 증후군은 순환계발달이 지체되므로 유산소성 운동시 세심한 관찰을 해야하며, 운동참여 전에 환축추에 대해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이는 비장애아동보다 목의 굴곡이 지나쳐 척추골에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목에 과도한 긴장을 주는 운동은 삼가야 한다.

지적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은 비장애인과 동일하다고 봐도 좋다. 다른 장애와 마찬가지로 그 장애정도에 따라 적절히 종목을 선택하거나, 운동의 난이도를 조절하면 된다. 또 스페셜올림픽의 이념에서 볼 수 있듯이 운동을 실시할 때 그 승패보다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 고취와 용기를 주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지적장애인들에게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려면 음악과 리듬운동이 매우 효과적이다.

또 가능하다면 비장애인과 함께할 수 있는 장소나 기회가 제공되면 더욱 좋다.

청각장애 Hearing Impairment
정의 및 원인

청각장애는 귀에서부터 뇌에 이르기까지 청각에 관여하는 기관의 어느 부분에 이상이 생겨 보청기를 착용하거나, 착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청력을 통하여 언어적 정보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상태를 의미한다. 청각장애는 작은 소리는 알아듣지 못하나 큰 소리는 알아들을 수 있는 난청(hard of hearing, 25dB이상-90dB이하)과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전농(deaf impaired, 90dB이상)으로 구분하는데, 여기서 데시벨(dB)이란 소리의 강약을 표시하는 단위로, 소리가 클수록 데시벨이 크게 나타난다.

장애유형에 맞는 스포츠

대부분의 청각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과 동일하게 스포츠 활동을 실시할 수 있고, 규정 및 장비의 수정도 특별한 상황 이외에는 수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지도자나 함께 참여하는 비장애인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은 언어소통 문제이다.

또 청각장애인들도 언어소통 문제로 마치 외국인과 활동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비장애인들이나 장애인들 모두가 스포츠 활동 참여의 목적을 많은 부분 사회성 함양에 두고 있다면, 의사소통문제는 심각할 것이다.

그러나 청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비장애인 모두가 수화를 배우도록 의무화한다면 비장애인들도 많은 부담을 느낄 것이고, 청각장애인들과의 만남을 회피할 것이다. 30세미만의 대부분의 청각장애인들은 교육의 혜택에 의해 입 모양으로 상대방의 말을 해석할 수 있는 구화를 할 수 있고, 서로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다른 방법의 의사소통 방법을 찾는다면 청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스포츠 현장에서는 아무런 문제점이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청각장애인의 특성과 관련하여 스포츠 활동에 있어 몇 가지 금기 사항은 고려해야 한다.

- 순간적으로 많은 힘을 사용하는 격투기 종류의 스포츠

- 높고 낮은 여러 종류의 다이빙

- 깊은 잠수

- 근력을 위주로 한 종목의 스포츠

- 고공을 나는 스카이 다이빙이나 행글라이딩, 기타 기압 차가 심한 경우

위에 제시한 내용들은 청각기관에 손상을 주거나 현재의 상태가 더욱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행하지 말아야 하거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장애정도를 면밀히사전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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